중국 유행 폐렴 _ 9세 남아 사망 중국은 폐렴 항생제 사재기 _ 입원 증가

중국 소셜미디어(SNS)등에는 중국의 각지역에서 병실이 부족해 복도에서 수액을 맞거나 진료를 받기 위해 길게 줄을 섰다는 체험담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 마이코플라즈마 폐렴 ‘이 유행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중국에서 유행 중인 이  폐렴이 우리나라 에서도 유행할 조짐이 있는 것 입니다
.폐렴

 

9세 남아 사망
_ 감염 후 단기간 내 사망

 

우리나라에서 감염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폐렴에 감염된 9살 남아가 감염 후 단기간 내 사망하는 사건까지 발생했습니

이에 의료계에선 의약품 수급을 포함한 대책을 조속히 세워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9일 의료계에 따르면 지난달쯤 9살 남자아이가 서울의 한 상급종합병원에서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등으로 입원 치료를 받다가 사망했다.

이 아이는 최초 병원에서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과 기관지염이 확인돼 입원 치료를 받다가 다음 날부터 빠른 속도로 상태가 악화해 상급종합병원으로 이송됐다.

이후에도 증상이 나빠지며 기관지폐렴, 대엽성폐렴 진단을 받았고 상급종합병원 중환자실에서 10여일가량 치료받던 남아는 결국 운명을 달리했다.

게다가 아이는 마이코플라스마 폐렴뿐 아니라 코로나19바이러스와 아데노바이러스에도 중복 감염된 상태였다.” ………………….

 

우리나라의 의사분들도  “우리나라에서도 수도권을 중심으로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중증 환자가 발생하는 등 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며 “중증도가 높은 마이코플라스마 환자들이 주로 입원하고 단순 감염 환자는 외래에서 대부분 약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관계협회에서는  “5~9세에서 많이 발생하는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환자가 중국 등지에서 유행하고 있는데 국내도 조만간 유행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의약품 수급을 포함한 선제적 치료 대책을 조속히 세워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독감환자도
증가하고 있다.

 

최근에는 독감 환자도 늘어나고 있어 진료에 어려움들이 있는데 폐렴까지 유행하면 의료기관들이 업무에 부하가 생길 것 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약품의 공급등에 지장이 생길 수 도 있으며 향후 유행이 본격화 된다면 다른 바이러스와 중복 감염등으로 인한 위중증 진행까지 대처해야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해당약품은 원료가
중국제품이 많다

 

마크로라이드계 항균제 ( 아지스로 마이신 등등.. ) 는 중국에서도 같은 원료 제품을 사용하는데 중국 유행 상황이 한국 수급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 증상으로는 감염 초기 발열, 두통, 인후통이 나타나고 기침이 2주 이상 지속됩니다.

일반적인 감기 증상과 비슷해 자연적으로 회복되지만 일부 중증으로 진행돼 폐렴 등을 유발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환자의 기침이나 콧물 등 호흡기 분비물의 비말 전파 또는 직접 접촉을 통해 감염될 수 있습니다.

어린이집, 학교 등 집단시설이나 같이 거주하는 가족 사이에서 전파가 쉽게 일어날 수 있어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합니다.

 

중국에서는
11월을 고비로
유행이 정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

 

이 폐렴은 보통 4~5년마다 한 번씩 유행하는데, 올해 다시 유행 시기가 돌아온 겁니다.

우리는 2019년에 유행했었고, 최근 세계 여러 나라에서 다시 유행하는 추세입니다.

중국은 11월에 마이코플라즈마 폐렴 유행이 정점을 찍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문제는 이 폐렴이 예방 백신이 없어서 ‘항생제’로 감염 후 차후 치료를 진행하는 수밖에 없는데 이런 사실이 널리 알려지면서 중국에서 항생제 ‘아지스로 마이신’이 한때 검색에 1위를 차지하기까지 했습니다.

 

학교나 집단생활에서
유의를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은 마이코플라스마라는 작은 박테리아 종류에 의해 발생하는 폐렴입니다.

이는 가장 흔한 커뮤니티 획득성 폐렴 중 하나로, 특히 학교나 집단 생활 환경에서 쉽게 전파됩니다.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의 증상은 다른 폐렴의 증상과 유사하며, 기침, 가슴 통증, 피로, 발열, 후각 상실, 입맛 없음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의 경우, 증상이 점진적으로 나타나고, 다른 폐렴에 비해 비교적 약한 증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은 바이러스성 폐렴이나 기타 박테리아성 폐렴과 달리 항생제로 치료될 수 있습니다.

종종 아지트로마이신이나 독시사이클린과 같은 항생제가 처방됩니다.

그러나 마이코플라스마는 페니실린과 같은 베타-락탐 계열 항생제에는 내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이러한 약물로는 치료가 불가능합니다.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은 대개 증상이 완화되기까지 몇 주가 걸릴 수 있으며, 완전히 회복하기까지 몇 달이 걸릴 수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기본적인 위생 수칙을 따르고, 병원에서는 알맞은 감염 관리 절차를 준수하는 것입니다.

 

다른 폐렴과의
차이점은?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과 다른 종류의 폐렴은 여러 가지 측면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1. 원인균: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은 마이코플라스마라는 특정 박테리아에 의해 발생합니다.

다른 폐렴은 폐렴렴구균,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2. 증상: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의 증상은 점진적으로 나타나며, 초기에는 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다른 폐렴의 경우에는 증상이 더욱 심각하게 빠르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치료: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은 매클로라이드 계열이나 테트라사이클린 계열, 플루오로퀴놀론 계열의 항생제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베타-락탐 계열의 항생제로는 치료가 어렵습니다.

다른 폐렴의 경우, 원인균에 따라 다양한 항생제가 사용될 수 있습니다.

4. 치명률:

일반적으로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은 다른 폐렴에 비해 치명률이 낮습니다.

그러나 이는 개인의 건강 상태와 폐렴의 심각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차이점들로 인해, 어떤 종류의 폐렴인지 정확히 판단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 폐렴으로 치료중에 있다면 약물 치료와 병행하여,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를 권장합니다.

이는 기관지와 폐를 더욱 건강하게 유지하고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물론, 개인의 건강 상태와 증상에 따라 치료 방법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의사의 지시에 따라 약물을 복용하고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항생제는 처방받은 기간 동안 정확하게 복용해야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합니다.

증상이 개선되더라도 약을 중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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