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메다 공항버스 하비스 이렇게 쉽게 가네 HERBIS PLAZA

오사카로 일본을 여행가시는 분들은 많은 경우 우메다 또는 난바를 첫번째 도착지로 잡으시는 경우가 많은 듯 합니다.

이 선택지 중에서 오사카의 간사이 공항에서 우메다로 가시는 경우 제일 걷는 거리가 적은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워낙에 정보도 많고 다양한 이동 방법들이 인터넷 검색으로 찾아 볼 수 있지만 선택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제가 이야기 해 드리는 방법을 참고해 보시고 각자의 스타일에 맞게 선택하시면 될 듯 합니다.

 

의외로
공항버스를 타는 것을
추천합니다.

 

간사이 공항에서 철도를 이용해서 이동하는 분들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그런데 공항버스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그 비중이 높지 않습니다.

개인의 취향 차이이고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한 선택일 것 입니다.

하지만 공항버스는 의외로 좋은 선택지가 될 수도 있음을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그 이유로 공항버스는 출국장 문을 나서자 마자 탈 수 있을 정도로 동선이 짧습니다.

출국장 문을 나서면서 고개를 들어 사인보드를 보면 공항버스 탑승장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정표를 따라 조금만 걸으면 공항버스 탑승장에 도착합니다.

공항버스 탑승장을 못 찾겠다.

그러면 적당한 사람에게 물어봅니다.

“에어포트 바스” 한 마디면 바로 안내 받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행선지는 우메다

 

탑승장에 도착하면 행선지에 따라 탑승장이 나뉘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탑승포인트가 어디인지 모르겠다.

그러면 그 근처에 제복을 입고 계신분 아무나 붙들고 물어보면 됩니다.

“우메다” 그렇게 물어보면 십중팔구 우메다행 버스를 탈 수 있는 위치에 데려다 줍니다.

그러면서 그 분이 아마 뭐라뭐라 물어볼 확률이 높은데 그 이야기는 우메다의 어디에 내릴꺼냐 라는 질문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때 대답합니다.

“하비스”.

두가지 단어만 알면 우메다의 하비스 정류장에 도착하실수 있으리라 장담 합니다.

 

그럼
우메다 하비스는
어디인가

 

정식명칭은

[ 우메다 하비스 오사카 공항바스,고속바스 노리바 ]

입니다.

구글 맵에도 아마 저 명칭으로 되어 있을 것입니다.

즉, 우메다 오사카 공항버스, 고속버스 탑승장 입니다. 우메다를 크게 방향 감각으로 구분했을때 서쪽에 위치한 공항버스 탑승장 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가는 헵파이브는 우메다의 동쪽에 위치한 지역입니다.

한국 분들이 많이 이용하는 편이 아니라서 “하비스”라는 명칭은 크게 알려져 있지 않아서 생소하실 수도 있습니다.

구글맵에서 검색하시려면 영어로 herbis plaza 로 검색하시면 주변을 보실 수 있습니다.

 

꼭 챙겨야 할 것

 

우메다행 공항버스가 도착하면 일하시는 분들께서 다시 뭐라뭐라 물어 보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질문은 “어디에 내리냐?” 인 경우일 것입니다.

그러면 대답하시면 됩니다. “하비스”

그럼 그 분은 그 대답을 듣고 손에 들고 있는 종이에 “하비스”를 일본어로 적고 캐리어에 묶은 후 짐칸에 실은 후 나머지 종이 한 쪽을 절취하며 건네주면서 “도죠~”라고 합니다.

버스에 타라는 얘기지요.

건네 받은 종이 잃어 버리 시면 캐리어를 못 찾으니 꼭 챙기셔야 합니다.

버스는 출발합니다.

버스 안에는 정류장 마다 목적지 도착전에 방송으로 안내를 합니다.

가시는 동안 경치를 즐기시면서 오사카 우메다 까지 이동하시면 됩니다.

구글맵으로 확인해 보셔도 될 듯 하구요.

목적지에 도착하기전에 방송에서 “하비스”라고 방송이 들리면 내리실 준비를 하시면 됩니다.

 

우메다 하비스
근처에서
숙소를 선택하는
분을 위한 팁

 

여행은 호텔이지 라고 하시는 분은 하비스 바로 옆에 있는 “더 리츠 칼튼 오사카”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5성급이고 시설이 좋습니다.

가격대는 500,000~ 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무슨 리츠칼튼이야 일본스러운 호텔로 가야지 하시는 분들에게 한군데만 알려드립니다.

‘하비스’에서 제일 가까운 적당한 호텔 ‘하튼 호텔 니시 우메다’ 입니다.

하비스에서 300미터 정도 떨어져 있어서 매우 가까운 편 입니다.

그리고 숙박비는 100,000 내외로 해결가능합니다.

일본 호텔 특유의 좁은 방 연식이 오래된 세월감 이런등등은 어쩔 수 없지만 우메다에서 이가격에 이정도의 접근성은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한가지 단점이 기찻길이 가까이 있어서 소음이 민감하신 분들은 체크인 할때 “노레일로드 룸” 하셔서 반대편 방을 말씀해 보십시오.

반대편이 비어 있다면 반영될 수 있습니다.

 

최소동선에는
이 방법이
최고 입니다.

 

얼마전 이 동선으로 걸음수를 세어봤더니 공항 출국장 이정표에서 하비스 까지 300걸음안에 해결했습니다. ^^

오사카는 다양한 이동수단도 많고 우메다로 가기 위한 대중교통의 조합이 경우의 수가 많습니다.

그런 것들이 싫으신 분들을 설명드려 봤습니다.

그 복잡하다는 우메다를 이렇게로도 갈 수 있습니다고 알려드릴려고 이야기 해 보았습니다.

이 방법의 장점에는 캐리어를 끌고 움직이는 거리도 최소화 하는 것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일단 우메다에 간단하고 체력소진을 하지 않는 이 방법을 선택한 후 가방이나 캐리어를 호텔에 맡기고 악명높은 우메다 던전으로 가서 즐기는 것도 선택지의 하나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결론

 

경기도 오사카시 라는 농담이 있다고 합니다.

올해 2023년 1월에서 8월까지 누적통계가 4,300,000 명 정도 입니다. 한달에 500,000명 정도가 일본으로 여행가는 셈 인 수치 입니다.

최소 하루에 15,000명 정도가 일본으로 출국 하고 있는 계산이지요.

그 중 많은 분들이 오사카로 가시는 분들도 계실테니 경기도 오사카시 라고 불릴 만 합니다.

우메다는 몇 번을 가도 재미있고 신나는 곳이라 할 만 합니다.

공항버스는 생각보다 편리하니 계획을 세울 때 고려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오사카의 버스 기사님들 부산의 버스기사님들과 비슷해서 일본의 다른 지역 버스보다 액티비티한 재미도 있으니 그런 점도 느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예정시간 보다 늦게 도착한 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

세 단어만 알면 됩니다.

에어포트 버스, 우메다 , 하비스

그리고 위의 호텔들은 저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우메다 지역의 수많은 호텔중 기준 잡기 좋은 호텔이라서 말씀 드렸습니다.

 

우메다 헵파이브 근처에서 밥집 찾기

우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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