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주유패스 교환 에디온 마루이 다카시마야에서 시간 알차게 쓰기

오사카주유패스 교환은 에디온 8층,

주유패스교환도 하고 드럭스토어 들려 약사고 9층 라멘집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에디온 쇼핑몰

지하식품관의 퀄리티가 좋은 마루이

귀국시 빠진것들을 정리해가며 일정의 마무리로 최적인 타카시마야

오사카 현지의 백엔샵
리스트를 정리해 둔
페이지 입니다 <–클릭

이렇게 난바 지역의 쇼핑몰 스팟 3곳은 한국인이 제일 많이 목적지로 들어가는 곳이 난카이난바역 이기 때문 입니다.

그 이유는 라피트를 사전구매해서 간사이 공항역에서 교환후 또는 qr 티켓으로 라피트를 타고 난카이난바역까지 가시는 경우가 많아서 입니다.

 

에디온 EDION _
오사카주유패스
실물교환의 최적지

 

에디온 난바 본점
エディオン なんば本店
3 Chome-2-18 Namba, Chuo Ward, Osaka

오사카주유패스를 사전 예약해서 교환을 원하시는 분들은 어디서 교환을 해야 할지 고민 입니다.

그런데 에디온 8층으로 가시면 교환 창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에디온은 비교적 최근에 오픈한 난바지역의 쇼핑몰 입니다.

 

이곳 에디온 8층에 오사카 주유패스의 교환처가 있습니다.

오사카주유패스

주유패스를 구매하신 여행객은 단순히 오사카 주유패스를 교환하기 위한 동선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 쇼핑몰에서는 그 동선을 줄여주는 역할도 수행해 주기 때문에 첫번째 방문지로 이 쇼핑몰을 선택할 충분한 이유가 있습니다.

9층에는 비교적 쾌적한 라멘스트리트도 있어서 한끼 가볍게 해결할 수 있는 선택지가 있습니다.

8층에는 위에서 얘기한 교환처와 드럭스토어가 있어서 쇼핑목록에 있던 드럭스토어 쇼핑까지 해결할 수 있습니다.

7층에는 피규어와 프라모델 샵도 있어서 의외의 득템기회도 있습니다.

반다이 토미카 레고 타미야 건담 실바니안….등등이 있습니다.

면세카운터도 8층에 교환처에 같이 있어서 쇼핑을 하시거나 하게 되면 짧은 동선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난바에 도착해서 동선과 목표한 관광 일정을 진행하는데 너무나 간편한 쇼핑몰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난바 마루이

난바 마루이
なんばマルイ
3 Chome-8-9 Namba, Chuo Ward, Osaka

난바 OIOI 건물벽에 또는 입구에 이정표에 OIOI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OIOI 의 표시가 마루이 라는 뜻 입니다.

20대 여자를 주 고객으로 하는 브랜드가 많은 쇼핑몰 입니다.

지하식품관의 구성이 좋습니다.

7층에 유니클로가 있고 4층에 백엔샵이 있습니다.

지하철과 바로 직결되어 있어서 이용에 편리합니다

 

다카시마야

다카시마야
大阪高島屋
5 Chome-1-5 Namba, Chuo Ward, Osaka

식당가 강추입니다

7,8,9 층이 식당가 입니다.

지하의 데파치카 ( 백화점 지하 식당가를 뜻하는 일본어 ) 도 잘 되어있습니다.

일본 데파치카에
유명한 것들을
정리해둔 글
입니다

버터 프레스 샌드부터 시작해서 선물로 좋은 품목들이 많습니다.

굳이 오사카 공항에서 사서 귀국하시는 것 보다도 여기를 들리실 기회가 된다면 기념품으로 이 곳에서 쇼핑하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7층에 면세코너가 있어서 비교적 쉽게 면세처리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의외로 산리오 코너도 많이들 찾아 가시는데 3000엔 이상만 구입하면 키티 카드로 외국인 할인 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장점이 많다보니 사람이 많은 것이 단점 입니다.

쇼핑몰과 백화점의 수준이 높은 한국 관광객에게는 조금은 올드한 느낌도 있고요.

이런 복잡함과 올드함을 극복하고 잘 찾아 다니다 보면 의외로 득템 기회가 많은 쇼핑몰 입니다.

 

팁하나더)

타카시마야는 7층에 ‘고객상담코너’에 가시면  간단하게 인적사항을 기입하시면 캐리어 또는 짐을  3시간을 무료로 맡기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귀국하기전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는 팁 입니다.

 

주유패스의
교환

 

교환소 리스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신오사카 관광 안내소
오사카 관광 안내소
난바 관광 안내소
간사이 국제공항 (간사이 투어리스트 인포메이션 센터)
관광 교류 플라자 린쿠 마치도코로
관광 대접 플라자 이즈미사노 마치도코로
난카이 코스모 투어 시스템
간사이 투어리스트 인포메이션 센터 교토

이외에도 많은 곳에서 교환업무를 하고 있지만

제일 위에서 얘기한 에디온처럼 지도없이 직관적으로 찾아가기는 약간의 수고스러움이 필요합니다.

아니면 쉽게 찾을 수가 있더라도 웨이팅이 있어서 시간을 허비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런데 난바의 에디온 쇼핑몰만 기억해 두시면 쉽게 해결이 됩니다.

난바역에서 에디온만 찾아 가면 되는 일 이기 때문입니다.

대략적으로 여행경비의 시간가치를 정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제일 기초적인 것으로 항공권과 호텔료등 대강의 지출금액을 이용하는 방법 입니다.

예를 들어 오사카 까지의 왕복 항권권이 50만원 이라고 가정하고 호텔료는 1박에 15만원씩 4박을 한다고 가정하여 60만원을 지출한다고 하겠습니다.

항공료 50만원 + 호텔료 60만원 + 매일식비 및 교통비 하루 10만원씩 해서 4박5일 50만원 = 160만원 입니다.

잠자는 시간을 제하고 하루 12시간을 관광으로 투입한다고 하면 4박 5일의 총 시간은 60시간이 됩니다.

그러면 160만원을 60시간으로 나누면 1시간당 대략 26,000의 가치가 관광지에서 투입되는 것 입니다.

이런 대략적인 시간으로 환산해 보면 바로 답이 나옵니다.

쇼핑에서 30,000 미만의 금액을 싸게 사기 위하여 1시간을 쓴다면 적자가 되는 겁니다.

그러니 여행객에게 낭비되는 시간이 얼마만큼 중요하냐는 설명이 되는 것 입니다.

 

마무리

 

대략적인 금액과 시간으로 계산을 해 보았습니다.

이렇게 계산을 해 본 이유는 정신없이 막 움직여서 가성비를 극대화 하자는 말씀을 드리는게 아닙니다.

여행을 가서는 최소한의 동선으로 잘 계획해서 움직이는 것이 좋다라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 입니다.

가성비를 쫒아서 이곳저곳 움직이시는 것보다 보고싶은곳 먹고싶은것 하고싶은것 위주로 여유있게 여행하는것이 좋다는 의미를 설명 드리는 얘기 입니다.

그러니 이런 실질적으로 여행에 도움이 되는 정리글들을 여행전에 잘 챙겨 보시고 계획하시는데에 효과적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지속적으로 다른 내용들도 잘 정리해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시도록 업데이트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맘에 들면 사고 먹고 싶으면 먹고 가고 싶으면 가서 경험하는 여행.

동행과의 좋은 시간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

나를 돌아보고 객관적으로 낮선곳에서 던져보는 유니크한 경험.

즐길 수 있을때 제대로 즐기는 좋은 계획해서 잘 다녀 오시길 바랍니다 ^^.

오사카지역 동네
슈퍼 동네마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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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주유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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