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램블 인증샷 시부야 교차로 인증샷 no.1 포인트는 어디?

스크램블 인증샷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의 인증샷은 못 참습니다.
각종 애니메이션 드라마 영화 다큐까지 일본의 상징과도 같은 장소 입니다.
그럼 스크램블 인증샷의 좋은 장소는 어디일까요?

인증샷은 아니더라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 교차로를 바라보며 여행의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장소는 어디일까요

스크램블 인증샷

몇 군데로 줄여서 정리해 보고 그 지역을 방문하시면 망설이거나 헤메지 말고 해결해 봅시다

 

스크램블 인증샷
시부야 스카이가 1순위

 

현재 도쿄 여행자의 방문 1순위가 시부야 스카이 입니다.

비교적 넓은 시야각으로 호쾌한 전망이 압권입니다.

그런데 예약이 힘듭니다

여행자의 입장에서 변수도 많은데 예약까지 힘드니 여간 신경이 쓰이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날씨가 좋지 않으면 폐쇄합니다

바람이 불지 않기를 비가 오지 않기를 여행 기간내에 바라고 있어야 합니다.

시부야 스카이 잘 다녀 오신분은 덕이 많으신 분 입니다.

그리고 너무나 유명한 츠타야의 스타벅스.

이곳 스타벅스는 너무나 유명해서 창가자리 선점은 그야말로 운 입니다.

시부야 스카이 티켓팅과 스타벅스 츠타야의 창가자리를 겟 하신분은 정말로 훌륭하신분 입니다.

혹시 모르는 일이니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 방문하시면 스타벅스 츠타야를 슬쩍 둘러보세요.

디즈니 스토어 시부야점
찾아가기
산리오 매장과 디즈니 그외
캐릭터 관련 매장도
자세히 정리해 두었습니다 <–클릭

 

호시노 커피

Hoshino Coffee MAGNET by SHIBUYA109 Shop
星乃珈琲店 MAGNET by SHIBUYA109店
Shibuya City, Jinnan, 1 Chome−23−10 2F MAGNET by SHIBUYA109

주소를 붙여 놓았지만 시부야 스크램블 어디서든 보이는 시부야 109  2층 입니다.

109는 ‘이치마루큐’ 라고 현지인들은 발음 합니다.

가게이름을 읽어보면 ‘ 호시노 고히 이치마루큐텡 ‘ 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뷰 입니다.

손에 닿을 듯한 2층의 뷰가 정감이 갑니다.

창가자리가 여기도 참 어렵지만 회전이 빠른 편이어서 조금만 웨이팅을 한다면 자리에 앉을수도 있습니다.

커피는 숯불로 로스팅하는 방식을 사용하는데 이 방식이 한국의 커피와는 조금 다른 느낌입니다.

그래서 커피와 곁들이는 메뉴로 조금 더 우리 입맛에 맞는 경우가 있습니다.

호시노의 진한 커피와 이 가게의 다양한 음식들을 한 번 조합해 보세요.

그리고 단점이자 장점이 될 수도 있는 점이 있습니다.

흡연할 수 있는 공간이 가게에 있어서 매장안에 담배냄새가 조금 있습니다.

흡연자로서는 최고의 가게 입니다.

비흡연자로서는 신경이 좀 쓰이는 부분이 있고요

스크램블 인증샷

 

록시땅

 

L’Occitane Café Shibuya
ロクシタンカフェ渋谷店
Shibuya City, Dogenzaka, 2 Chome−3−1, Shibuya Ekimae Bldg., 2-3階

1층 화장품 매장입니다.

2층과 3층이 카페입니다.

가격대가 좀 있습니다.

교차로 전망이 손에 닿을 듯 해서 비 현실적인 느낌이 있는 공간 입니다.

감성적인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 이라면 추천하는 매장 입니다.

 

신호가 바뀌는 순간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를 건너면서 찍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교차로 횡단보도에서 계속해서 왔다갔다 건너가면서 셀카를 찍습니다

그런 분들이 꽤 많습니다

좋은 샷을 건지기 위해 계속 왔다 갔다 건너 갑니다.

서로 찍고 찍히며 역할을 바꿔 가며 계속해서 왔다 갔다 건너 갑니다.

제일 좋은 인증샷을 건지는 방법 입니다.

신호가 바뀔때 건너가는 수 많은 인파 중에서 이렇게 사진찍으시는 분이 족히 10프로는 될 것 같습니다.

인증샷은 다 찍었으니
맛집으로 ~~시부야의
식당 몇군데를 정리해
두었습니다 <–클릭

 

 

의외의 명소소개

 

시부야 스크램블을 잔뜩 기대하고 오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또는 화면에서 보는 것 보다 규모가 작다고 실망을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오전에 가면 인파도 많지 않아서 혼돈스러운 모습도 잘 연출되지 않습니다.

방송이나 화면에 잡히는 장면은 카오스 그 상태가 최고조 일때 찍어둔 그림 입니다.

그리고 시부야 스카이나 스타벅스 호시노 록시땅은 자리도 잡기 힘듭니다.

그럴때 의외의 명소인 이곳을 데려가 보았습니다

시부야 모아이 석상

스크램블 인증샷

모야이 석상
モヤイ像
1 Chome-1-1 Dogenzaka, Shibuya City, Tokyo

정확하게는 모야이 석상 입니다.

하지만 모아이 석상으로 부르겠습니다.

이곳이 현지인의 시부야 흡연장소 입니다.

흡연자였던 동행은 이곳이 시부야 최고의 명소다라고 엄지척을 해 주었습니다.

그 동행분은 시부야에 실망했던 마음이 한 순간에 녹아 내렸고 참았던 담배를 2가치 연속으로 피웠습니다.

시부야에서 한걸음 더
오쿠시부의 현지인 애정
스팟도 정리해 두었습니다

 

이하 알아두면 쓸데없는 모아이상에 대한 잡설,,,

 

■모야이상/1980/오고 토모시
도쿄도 시부야구에 있는 야외 조각.

시부야 역 측에 세워진 이스터 섬의 모아이를 모델로 한 석상.

작품의제목 : 모야이
저자 : 오고 토모이치 (신지마출신)
건립 : 쇼와 55년 (1980)

●시부야 모이상은 얼굴만이 강조되어 목이 없는 느낌으로, 약간 상향 배치되고 있다.

시부야역 서쪽 출구에 있는 이스터섬의 모아이상을 본뜬 동상이다

1980년에 신지마(이즈 제도)가 시즈오카현 소속에서 도쿄도 소속으로 신지마가 도쿄도로 편입되어 이관된 100주년을 기념해 보내졌다.

동상의 소재는 일본에서는 신지마만, 세계적으로도 신지마와 이탈리아의 일부에서만 산출되고 있는 코가 돌(코가石)로, 유리 세공으로 가공하면 올리브색이 되어 매우 색조가 아름답다.

코가석은 (항화석) 신지마에서의 매장량은 약 10억 t라고도 알려져 있다.

톱으로 절단할 수 있을 정도로 부드럽고, 물에 떠 있는 가벼움으로, 게다가 1000도의 고온에 견디는 것 외에, 내산성, 방음성, 내진성 등이 우수하다

모야이인 것은, 신지마의 방언으로 「협력한다, 서로 돕는다」라고 하는 의미의 모야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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